PARADISE

innno.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센고쿠×아토베

(그림 삑살은 그냥 무시.....;;;;;)

대세는 아토즈카/오시아토 인 것 같지만.....

그 속에서 나는 센아토를 외친다 \(´∇`)ノ

주니어 대표 선발합숙 버전으로 센고쿠랑 아토베.
역시 세메캐러는 블랙모드가 좋다.


▼ 합숙중의 아토베-사나다 시합 직후의 내용으로, 뭐 대충 대화를 넣자면 요런 느낌.
  맞게 쓴 건지 모르겠네ㅋㅋ

千石「なあ、跡部くん」 아토베 군.
  「真田くんとやって、満足したかい?」 사나다 군이랑 해서, 만족해?
跡部「あん?」 아앙?
千石「さあ 次は僕とやって」 그럼 다음은 나랑 해.
跡部「はあ? なん…っ」 하아? 무스…
  「おいおい テメェ、こんなところでなに…」 어이어이, 네 녀석, 이런 데서 뭘…

千石「僕とは嫌かな? そうなの?」 나랑은 싫어? 그런 거야?
跡部「馬鹿なこと言うな」 바보같은 소리 좀 하지마.
  「合宿の中だぜ? やべぇ 離れろっ!」 합숙 중이라고! 위험해, 떨어져!

千石「うるっせなー 僕、今むかつくだから」 시끄럽네. 나, 지금 열받았으니까
  「大人しくやれよ」 얌전히 구는 게 좋아.
跡部「…っ」 윽
千石「そろそろ本気で行くよ」  슬슬 진짜로 갈거야.


베토벤 바이러스 18회 <마지막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났는데..감동적이게 봣는데.......ㅜㅜ
이거 쓰려니까 새하얘져서 생각도 안나영......ㅋㅋ

이든이굳.ㅜㅠ
강건우사제굳.ㅜㅜㅜㅜ
루미 ㅜㅠㅜㅠ ㅇ<-< 이자세로 강마에님이랑 대화하는건 좀 웃겼다능.ㅜㅠㅜㅠ

내일 다시 봐야지ㅜ.ㅜㅜㅜ


베토벤 바이러스 17회

오늘 베바 테마는 눈물..? ㅜㅜ
보면서 막 우렀네염..ㅜㅜㅜㅜㅜ흑흐그흑

강마에님도 몰렸고,
김갑용선생님이랑 이든이도 슬프고,
박혁권씨 가족도 힘들고,
시향단원들도 위기이고,
건우도 루미도 단원들도 방법이 없네요.

강마에님의 흡인력잇는 매력.....♨
건우, 루미는 물론 박혁권씨랑 김갑용선생님, 마우스필오케단원들, 석란시향단원들까지 모두
'내사람'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믿고, 응원하고 지금까지왔지만 이젠 한계라는 느낌이네요.
정말 어쩔 수 없을만큼 극까지 몰려버려서....

더이상 강마에님의 깨지는 모습을 볼 수 없는 루미....
말없이 루미 손을 잡았다 놓은 강마에님.. 왠지 슬퍼서...ㅜㅜ

그리고 그장면.
예고편에도 나왔던 그장면.
오늘의 베스트라고 할 수 있을것같은 그장면..!

우리 꼬꼬마 건우를 강마에님으로 착각했었대요. "ㅈㅅ" 이러면 단가여 ㅜㅠㅜㅠ
마지막이 될 그 공연도 할수가 없게되버려서,
강마에님한테 인정받고 싶엇는데 그것도 이루질 못해서 한없이 속상하기만한 건우..ㅜㅜ
차였던 그때처럼 막 흐어어흐엏어허엏ㅇ 우는데 강마에님이 안아주셨음.

"너 잘했어 대단해 훌륭해"

ㅜㅜㅜㅜㅜㅜㅜㅜㅜ명장면이라능...!!
이야기의 진행으로봐도 다음주면 끝인거같긴한데, 차기 드라마 홍보까지 나와서 ㅈㅈ
젭라 이제 다들 그만좀 힘들게 하라능...!!
아무튼 다음주도 베토벤바이러스 닥본사...ㅜㅜ


신사동맹 크로스 11권(최종권) 특장판 예약

이미지 출처는 아리낫치 블로그.

11권 발매일은 11월 14일이라네요~.
이번에도 통상판이랑 특장판이 함께 발매되는데,
아리낫치 블로그에 따르면 특장판 사양은 호화로운듯.. 가, 가격차이가..orz

완전 신작 BOX
완전 신작 특별커버 (이번은 통상판과 완전히 다른 일러스트)
트럼프 첨부

...헐퀴.
맨위의 이미지가 트럼프 상자. J~K는 카드 테두리도 없답니다.
10권때도 통상판 특장판 다 지르느라 힘들었는데..ㅜㅜ으헝헝

YES24(
http://www.yes24.com)에서 통상판 7,070원/특장판 18,180원에
NEPIC(
http://www.nepic.net/)에서 통상판 5,400원/특장판 16,100원에 예약가능하네요.
다른곳도 있겠지만.. 내경우는 위의 두곳에서 주로 사니까..♨

아...... 이번달에 정말 돈 없는데 예약...ㅠㅠ

베토벤 바이러스 16회

우왕굳.ㅋㅋ
오늘의 베바는 완전 감동이어씀.ㅜㅜ
핀치에 몰려도 강마에님의 옆에는 루미도 있고, 건우도 있고, 단원들이 있어요. 멋져.

공연이 다가올수록 건우는 예민해져가고, 강마에님한테 실연당한것도 좀 쇼크고..
점점 강마에스런 포스를 뿜는 건우..ㅋ
루미가 한마디 해줍니다.

"너 점점 강마에닮아가. 안좋은거만 골라서"

이제와 느끼지만 루미는 참멋진 캐릭터네요.
강마에님과 건우를 적절히 콘트롤 할 수 있는 그녀.. 어디로튈지 모르는 두 남자가 너무 멀리 튄다 싶으면
적당히 눌러주시고.. 좋은 포지션.

예고되었던 문제의 강마에님 핀치....
최시장이 강마에님을 짤른다는 소리에 강마에님이 먼저 사표준비,
그소리 듣고 주변에서 걱정들 많이 했서요. 나도 걱정했음. <-♨

루미: 엉망진창 망가진 선생님은 절대 보기싫어요. 그런데 거짓말로 도망가는 선생님은 더 보기싫어요.
건우: 선생님 거짓으로 음악 못하시는 분이잖아요. 하기싫으시잖아요. 그럼하지마여.

박혁권 아저씨랑 단원들도 말하긴 했지만, 그냥 한마디로

"이거 님 스탈 아니잖아~" <- 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확실히 차이나네요. 루미랑 건우의 차이...
루미는 좀더 어른스럽게 현실적인 위치에서 강마에님에 대해 걱정한다면,
건우는 보다 감정적으로..
그렇지만 역시 어른들 세계에선 하고싶은 것만 하고, 하기싫다고 안 할 수는 없는 법이졍..
고로 정신연령을 보자면 강마에님>루미>건우. 아니, 루미>강마에님>건우..려나? ㅋㅋ 어쨋든 건우는 꼬꼬마.

뭐 주위사람들의 이런저런 응원으로 최시장 취임식 공연하기로..
그런데 그 곡이.....좀 짱이었다능..ㅋㅋ 4분33초.
4분 33초동안 아무런 연주없이 그동안 발생하는 모든 소리가 곧 음악이라는 그런 ...ㅋㅋ
당연히 최시장 열받고..ㅋㅋ

걱정하던 우리 단원들이랑 루미건우는 좋아라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덤으로 강춘배 전시장님도...ㅋㅋㅋ
나도 굉장히 통쾌해씀.
루미는 그냥 좋아라할순없었으려나.. 정말 저질러버렸으니 이젠 깨지는 일만 남았으니까..ㅠㅠ

음.. 정희연씨 남편 바람사건도 있엇는데 잘 마무리되었고,
치매발동으로 집나간 김갑용선생님도 찾았고...

남은건 공연에 늦지않고 잘 하는 건데,.. 예고를 보니 공연은 하는 것 같군요.
결과는 별로인 것 같지만;;;;; 엄 ㅜㅜ...
그래도 예고에서 보인 우는 건우를 안아주며 "넌 잘했어"라고 말하는 강마에님이 훈훈하네요.ㅜㅜㅜㅜ

아 내일도 닥본사.ㅠ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