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는 아토즈카/오시아토 인 것 같지만.....
그 속에서 나는 센아토를 외친다 \(´∇`)ノ
주니어 대표 선발합숙 버전으로 센고쿠랑 아토베.
역시 세메캐러는 블랙모드가 좋다.
▼ 합숙중의 아토베-사나다 시합 직후의 내용으로, 뭐 대충 대화를 넣자면 요런 느낌.
맞게 쓴 건지 모르겠네ㅋㅋ
千石「なあ、跡部くん」 아토베 군.
「真田くんとやって、満足したかい?」 사나다 군이랑 해서, 만족해?
跡部「あん?」 아앙?
千石「さあ 次は僕とやって」 그럼 다음은 나랑 해.
跡部「はあ? なん…っ」 하아? 무스…
「おいおい テメェ、こんなところでなに…」 어이어이, 네 녀석, 이런 데서 뭘…
千石「僕とは嫌かな? そうなの?」 나랑은 싫어? 그런 거야?
跡部「馬鹿なこと言うな」 바보같은 소리 좀 하지마.
「合宿の中だぜ? やべぇ 離れろっ!」 합숙 중이라고! 위험해, 떨어져!
千石「うるっせなー 僕、今むかつくだから」 시끄럽네. 나, 지금 열받았으니까
「大人しくやれよ」 얌전히 구는 게 좋아.
跡部「…っ」 윽
千石「そろそろ本気で行くよ」 슬슬 진짜로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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